글로벌마케터 사업 추진

밴쿠버 옥타의 주요 사업은 글로벌마케터 사업이다. 이 사업은 월드옥타가 한국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한 협회 내 상설조직이다.
특히 밴쿠버지회는 한인 차세대도 함께 참여하는 “수출초보기업 지원사업”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.
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협회 회원은 1인당 2~4개사를 전담하여 시장조사, 바이어발굴, 컨설팅 등 각 수출지원 활동을 펼치며, 활동별로 지원금 및 수출 성공보수가 지급될 예정이다.
작년에는 부산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부산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추진해 137만달러 계약을 체결시켰으며, 올해는 코트라와 중소기업진흥청과 함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.

표영태 기자

기사원문: http://joinsmediacanada.com/joins/xe/korean/26229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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